1월 구입음반


1월 구입음반입니다. 음반전에....1월은 지출이 좀 있었네요.
제프 백의 내한공연 표를 예매했는데 16만원짜리 앞좌석 예매하느라..

MIKA 1집 다시 구매했습니다. 미국반으로.
아시다시피 국내반은 Ring Ring이 없는데 이게 꽤나 들을만하거든요.


스콧 웨일랜드의 12 Bar blues는 현승이가 추천했는데 요즘은 국내서 구하기 힘들더군요.
미카랑 같이 오랜만에 아마존구입.
레이디 가가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커페이스싱글보단
앨범 가지고 있는게 나을것 같아서 사봤습니다.
퍼포먼스로만 소문난 뮤지션인줄 알았는데 노래도 괜찮네요.


크리드 재결성 음반도 하나사고..



제프 백의 기타숍..
오래전에 blow blow와 truth를 먼저 듣고 바로 who else! 앨범부터 후기 앨범들만 들었는데 이걸 먼저 들어볼껄 그랬습니다.
옛날곡들이나 후기에 일렉트릭과 섞인 연주들도 좋지만 제프 벡이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이걸로 먼저 입문추천!
(이것도 옛날앨범이죠.ㅋㅋ 제가 국딩때 나온앨범..)

그리고...내한공연에서 서스펜션 한번만 연주해 주시면 좋겠는데 걍 제 바램입니다.; ㅎㅎ


by 득사마 | 2010/02/02 22:58 | 음악/음반 | 트랙백 | 덧글(2)

아침출근길.


1월 25일 송파 탄천주차장 저녁 8시.

 

부우웅~끽-

 

관리인 : 경차시죠?

나 : 소형차에요.

관리인 : 네? 경차아닌가요?

나 : (작게) 천오...백 시시... 인데요...

관리인 : 3000원 주세요. (원래 6천원입니다.)

나 : 눼.

 

잔돈 받고 번개같이 출발......-_-)

설마 내일 달라고는 안하겠지?


by 득사마 | 2010/01/25 23:30 | 일상 | 트랙백 | 덧글(5)

[2010년 1월 24일]


2010년이군요. 일상이야 뭐 똑같습니다.


1 . 요즘 아이폰의 열풍이 뜨겁다못해 무서울정도입니다. 언론에서는 옴냐2랑 자꾸 비교하는데..스마트폰이라는 명목으로
    치자면 비교불가죠.
    애플제품에 꽤나 싫증이 난 제가 봐도 아이폰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다만...아이팟을 쓰면서 문제가 되었던 치명적 단점
    몇가지가 아이폰에도 그대로 계승?되었고 애플제품을 처음 써보는 구매자들이 애플의 제품판매후 고객서비스방식에 대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군요. kt의 지원도 별도움이 안될것 같은데.
  

회사동료 이모 원화가가 구입한 아이폰.


메인스트림을 거부하는 저는 이걸로...


2 . 지지난주에 폭설이 왔었죠. 눈보기 힘든 대구출신인 저로서는 그저 무서울정도..
    저도 잠깐의 차량사고 문제가 있었습니다. 큰 문제는 아니라 수리비 같은건 안들었지만 에니카 콜 부르고 난리였습죠..
   
폭설후에 일주일에 지나도 눈이 안녹을 정도..옥상도 마찬가지였구요.
동네에는 아직도 치워지지 않는 눈덩어리들이 한쪽구석에 있을정도..



3 . 요즘 주말마다 차 뜯고 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근처 성남모비스에서 콘솔플레이트랑 오토레버앗세이를 사와서
    신형내부로 개조 했었네요. 부품값 얼마 안한다고 해도 이게 쌓이고 쌓이니 부담이 되는것 같아 그만 해야겠습니다.



by 득사마 | 2010/01/24 18:07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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