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11월 셋째주 구매음반
최근에 ps3 돌리느라 바빴습니다.^^;
게임사느라 10월은 음반 패스하고 11월은 미뤄놓은 신작앨범들 구매를 했습니다.


니켈백은 처음 사보는데 하드록이나 그런지에 충실한 밴드면서 성적도 좋다길래 최근 앨범으로 하나 샀습니다.
아마존에서 샘플들어보니 괜찮았습니다. 들어보고 괜찮다싶으면 silver side up도 구해볼려구요.

아마존에서 샘플들어보니 괜찮았습니다. 들어보고 괜찮다싶으면 silver side up도 구해볼려구요.

위시리스트에 넣어놓고 미루고 미루다가 산 H2O


UB40는 사실 베스트앨범 1,2만 사면 땡인데 이상하게 다른 앨범도 계속 사게 되네요.
유년기때도 겨울에 많이 들었지만 역시 UB40 앨범들은 눈내릴때 듣는게 너무 좋습니다.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미뤘던 크리스 코넬 신작입니다.
뭐 아시다시피 Timbaland가 프로듀서입니다.
댄스가수가 되버렸니 어쩌니 해서 말이 좀 많은 앨범입니다.
지금 듣고 있는중인데 크리스 코넬은 록커라는걸 생각안하면 꽤나 들을만 합니다.
이 아저씨 가래섞인 목소리는 무슨 노래를 하든 좋군요.
펄잼 신작입니다. 이건 그냥 자켓그림이 웃겨서 샀습니다.-_-);

유년기때도 겨울에 많이 들었지만 역시 UB40 앨범들은 눈내릴때 듣는게 너무 좋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Timbaland가 프로듀서입니다.
댄스가수가 되버렸니 어쩌니 해서 말이 좀 많은 앨범입니다.
지금 듣고 있는중인데 크리스 코넬은 록커라는걸 생각안하면 꽤나 들을만 합니다.
이 아저씨 가래섞인 목소리는 무슨 노래를 하든 좋군요.


프로디지의 신작입니다.
근데 5월인가 나온걸로 아는데 몰랐습니다..-_-);
나름 프로디지를 고딩때부터 들어온 팬이라 자부했는데 신작나온지도 몰랐다니..
게다가 글로벌 게더링은 늦게 아는 바람에 못갔는데 정말 한이 될듯합니다.
프로디지와 함께 크리스탈 메쏘드가 왔는데....지금도 막 울고 싶네요.

근데 5월인가 나온걸로 아는데 몰랐습니다..-_-);
나름 프로디지를 고딩때부터 들어온 팬이라 자부했는데 신작나온지도 몰랐다니..
게다가 글로벌 게더링은 늦게 아는 바람에 못갔는데 정말 한이 될듯합니다.
프로디지와 함께 크리스탈 메쏘드가 왔는데....지금도 막 울고 싶네요.

메가데스 신작입니다. 좀 더 평을 보고 살려고 했더니 평들이 다들 좋네요.
아마존 샘플로는 확실히 새로 들어온 기타가 튀더군요. 메가데스 색깔이 바뀔정도던데 이번엔 오래가길.
크리스털 메쏘드의 앨범 divided by night는 수입해주는 곳도 없고 그나마 상아에서 수입했었는데
품절후 재입고를 해준다고 얘기하더니 몇달째 연락이 없어서 걍 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국내 일렉트로니카팬들사이에서 인기 좀 있을텐데 정보얻기도 너무 힘들고 앨범수입도 잘 안해주네요.
아마존 샘플로는 확실히 새로 들어온 기타가 튀더군요. 메가데스 색깔이 바뀔정도던데 이번엔 오래가길.
크리스털 메쏘드의 앨범 divided by night는 수입해주는 곳도 없고 그나마 상아에서 수입했었는데
품절후 재입고를 해준다고 얘기하더니 몇달째 연락이 없어서 걍 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국내 일렉트로니카팬들사이에서 인기 좀 있을텐데 정보얻기도 너무 힘들고 앨범수입도 잘 안해주네요.
# by | 2009/11/20 00:23 | 음악/음반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