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PS3

9월 23일에 국내판 슬림 PS3가 발매되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40g HH PS3는 구미에서 놀러온 친동생에게 매각 했습니다.
오래된 PC로 게임하는 동생이 안쓰러워서 이참에 현세대게임 좀 즐겨보라고 싸게 줘버렸습니다.^^

금요일에 퇴근하고 국전 단골집에 갔습니다. 소프트도 좀 사고 블루레이 '놈놈놈'도 사고..
국전에 가서 짐들고 나올때마다 소형차라도 한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차 사면 돈 안모이는데..-_-);

설치해놓은 사진입니다.

저 버튼..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하드교체부위가 바뀌었습니다. 저 각종로고들이 있는 부분이 하드가 들어있는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소음은 줄고 발열은 커졌다고 하는데..10시간 정도 사용해본 결과 제가 쓰던 40G HH버전보다 발열이 딱히 더 심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소음이 많이 준것도 아닙니다...미세한 구동음,자세히 말하면 쿨러음이 계속 나는데 크진 않아도 꼭 고주파음같아서 괴로워할 분도 있을것 같습니다. 게임할때는 소리가 묻힙니다만 기존에 쓰던것보다 개선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존 40G,80G버전 쓰던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군요.



슬림PS3와 현재 사용중인 TT15 노트북입니다.
비슷한 재질인가 싶었는데 차이가 꽤 있었습니다.





사진 찍는 김에 기록겸 최근 방사진을 올려봅니다.
디스플레이는 좀 작지만 게임도 하고 음악듣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풀HD 42 LCD입니다.
작년에 37인치를 샀다가 올초에 42인치로 교환했는데..욕심이 끝도 없습니다.
52인치로 바꾸고 싶을정도니..

위사진처럼 방모서리 4군데에 프레젠스스피커 1조와 리어 한조가 달려있습니다.
콘트롤 저거 다는날 꽤나 힘들었네요.^^  한여름에 달았거든요.

게임이나 에니볼때 우퍼포함 총 8대의 스피커를 구동시키는데 그럭저럭 들을만 합니다.



by 득사마 | 2009/09/27 18:06 | 취미/지름 | 트랙백 | 덧글(2)

컨버스하이 - 메탈리카 파이어릿스컬


최근에 산 신발중에 재미있는것이 있어 올려봅니다.

컨버스는 비틀즈나 핑크플로이드같은 뮤지션의 아이콘을 컨버스에 프린팅한 모델들이 있는데 이번에 메탈리카버전이 나왔더군요.
현재 홈피에 있는 모델은 해골을 형상화한 세가지 모델과 2,4,5집의 앨범자켓 프린팅 버전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4집자켓 신발이 이뻤습니다.)
가격대는 재질과 프린팅 디테일 때문인지 5-15만원대 사이로 다양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본걸로는 블랙하이 파이어릿 스컬이 제일 마음에 들어 이틀정도 고민후 구입을 했습니다.
하이는 처음이라 끈풀고 묶고 하는게 좀 번거롭네요. 컨버스인 만큼 내구성은 각오를 해야겠습니다.

겉감은 가죽입니다.
형광등아래라서 밝게 보일뿐 유광느낌은 아닙니다.
그냥 꺼무칙칙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해적 해골이 메탈리카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옷,신발등에 이쁜 일러스트가 들어있는건 바로 지르는 편입니다.

그리고 한때 해골매니아였다능..-ㅁ-);


안쪽에서 보면 그냥 블랙하이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메탈리카 버전임을 알수 있는 유일한 부분인것 같네요.
안감에 로드부터 쓰였던 아이콘무늬가 있습니다.

스키니나 밑단이 붙는 바지는 입지 않아서 평소 입는 청바지로는 신발뒷축의 프린팅이 거의 보이지 않는군요.
사자마자 회사에 신고 출근했는데 별로 눈에 안 띄고 괜찮습니다. 좀 더 쌀쌀해지면 가죽점퍼에 블랙진과 매칭하면 좋을것 같네요.



by 득사마 | 2009/09/25 21:53 | 취미/지름 | 트랙백 | 덧글(4)

[오픈케이스] 노다메 칸타빌레-코드3


집에 도착하니 노다메 칸타빌레 코드3가 배송되어 있었습니다.

알라딘에서 10% 할인으로 5만 3천원에 구입!..알라딘이 실수 한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 출시했고 다른 곳은 전부 5만 9천원인데 알라딘 혼자 세일..-_-)

소니픽쳐스/유이케이 수입 배급입니다. 얼마만에 tv시리즈에니  정발인지..ㅜ_-)=b





양면슬림케이스 3장 , dvd6장 , 2007년판 시즌1구성 입니다.



일단 패키지는 속지 한장 없는게 참 저렴틱하네요.
하지만 한글 더빙에 23편 시즌1기를 다 때려넣고 5만원대로 내준걸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개인적으로 슬림케이스가 보관하긴 좋은데 썰렁한건 어쩔수 없군요.^^


그리고 금일 퇴근하면서 슬림플스3를 사러 갔는데 간김에 시달소 일반판도 집어 왔습니다.



시디3장을 한케이스에 넣은 경우라 케이스가 약간 불룩합니다.
구성은 맘에 드네요. 씬사진엽서에 겉종이 양면 프린팅.

극장판이라도 꾸준히 코드3가 나와주면 좋겠네요. 섬머워즈도 얼른 나오면 좋겠습니다.



-dvd 프라임 소프트포럼 오픈케이스-




by 득사마 | 2009/09/24 23:17 | 취미/지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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